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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T CARE CENTER
숲속프로그램
숲속요양원
치매전담실 - 추석활동, 옥상 활동(개별 욕구 반영)
- 작성자 관리자
- 등록일 2026.10.04
- 조회 27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청주노인 치매 전담 요양원 숲속 요양원입니다^.^
어느덧 청명한 하늘과 선선한 바람이 마음을 여유롭게 해주는 10월이 되었습니다.
오색 빛깔로 물들어가는 가을 풍경처럼,
우리 어르신들의 하루하루도 따뜻하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숲속 요양원에서는 요즘 날씨가 좋아 옥상 정원 산책 활동을 자주 하곤 하는데요...
숲속 요양원 명소 옥상 정원은,
우리 어르신들 뿐 아니라 보호자분들도 옥상 정원의 매력에 푹 빠져 계십니다.
옥상에 꾸며진 꽃밭과 텃밭 속 익숙한 꽃과 채소는 보며 만져보기도 하고
이름을 떠올리고 어떻게 요리했었는지 기억해 보기도 합니다.

<여가-산책/개별욕구반영>
또 몇몇 어르신들은 누구 누구와 같이 옥상에 가보자고 제안을 주기도 하셔서
그 때는 개별 욕구를 반영해 드리기도 합니다.
며칠 전 부쩍이나 쌀쌀했던 날 한 어르신께서 따뜻한 커피 한잔 먹고 싶다는 표현을 하셔서
친한 어르신과 함께 커피 타임을 제공해 드렸습니다.
파란 하늘 아래, 코끝을 스치는 가을 향기 속에서
따뜻한 커피 한잔과 에*스 크래커와의 조화에
엄지 손가락을 척!! 보여주신 어르신들을 보면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ㅎㅎ
요양원 생활이지만 서로 의지하며 마음을 나누는 어르신들이
무척이나 예뻐 보이는 하루였습니다.

<여가-산책/개별욕구반영>
그 때는 개별 욕구를 반영해 드리기도 합니다.
며칠 전 부쩍이나 쌀쌀했던 날 한 어르신께서 따뜻한 커피 한잔 먹고 싶다는 표현을 하셔서
친한 어르신과 함께 커피 타임을 제공해 드렸습니다.
파란 하늘 아래, 코끝을 스치는 가을 향기 속에서
따뜻한 커피 한잔과 에*스 크래커와의 조화에
엄지 손가락을 척!! 보여주신 어르신들을 보면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ㅎㅎ
요양원 생활이지만 서로 의지하며 마음을 나누는 어르신들이
무척이나 예뻐 보이는 하루였습니다.

<여가-산책/개별욕구반영>
얼마 전 추석을 맞아 숲속 요양원 치매전담실에서도 추석맞이 프로그램들을 진행했습니다.
명절이 다가오니 싱숭생숭 하는 어르신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해 드리기 위해 준비한 다과 파티와 윷놀이입니다.
박달나무로 만든 윷가락이 제법 묵직했지만
우리 어르신들은 한 손에 윷을 들고 휙 던지며
윷이다, 모다 큰소리로 외치는 모습을 뵈니
매일 이런 모습 으로만 지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재미를 드리기 위해 종사자들도 같이 외치며 박수치며 호응해 드리니
더욱 신명 나 하셨고 몇 판을 연속으로 해도 질리지 않고
몇 판 더 하자고도 하셨고,
말판도 척척 놓으면서 명절 분위기를 끌어 올렸습니다.


명절이 다가오니 싱숭생숭 하는 어르신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해 드리기 위해 준비한 다과 파티와 윷놀이입니다.
박달나무로 만든 윷가락이 제법 묵직했지만
우리 어르신들은 한 손에 윷을 들고 휙 던지며
윷이다, 모다 큰소리로 외치는 모습을 뵈니
매일 이런 모습 으로만 지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재미를 드리기 위해 종사자들도 같이 외치며 박수치며 호응해 드리니
더욱 신명 나 하셨고 몇 판을 연속으로 해도 질리지 않고
몇 판 더 하자고도 하셨고,
말판도 척척 놓으면서 명절 분위기를 끌어 올렸습니다.


<신체-윷놀이>
명절 다과상도 우리 어르신들이 너무나 좋아하셨던 프로그램 이었습니다.
약과, 유과, 전병과 따끈한 쌍화차를 준비해 명절 기억을 떠올려 보니
예전 없던 시절엔 자녀들 먹이느라 제대로 된 것을 먹어보지 못했다는 안타까운 얘기도 하셨고,
약과, 유과가 말랑해 이가 시원찮아도 먹기 좋다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뭐니 뭐니 해도 우리 어르신들이 제일 즐거워하는 프로그램은 음식 맛보기라,
준비한 다과 접시가 깨끗하게 비워진 것을 보니
잘했구나 싶은 마음과 좀 더 자주 해드려 마음 한구석 허전함을
위로해 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명절 다과상도 우리 어르신들이 너무나 좋아하셨던 프로그램 이었습니다.
약과, 유과, 전병과 따끈한 쌍화차를 준비해 명절 기억을 떠올려 보니
예전 없던 시절엔 자녀들 먹이느라 제대로 된 것을 먹어보지 못했다는 안타까운 얘기도 하셨고,
약과, 유과가 말랑해 이가 시원찮아도 먹기 좋다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뭐니 뭐니 해도 우리 어르신들이 제일 즐거워하는 프로그램은 음식 맛보기라,
준비한 다과 접시가 깨끗하게 비워진 것을 보니
잘했구나 싶은 마음과 좀 더 자주 해드려 마음 한구석 허전함을
위로해 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가-추석 다과상>
예로부터 청사초롱은 어둠을 밝히고 귀한 손님을 맞을 때 사용했다고 합니다.
혼례 때 청사초롱을 들고 입장하며 앞날의 환한 축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던 것 같습니다.
각자 원하는 색으로 초롱을 만들어 건강을 기원해 보는 시간도 가져보니
제법 진지한 모습으로 소원을 비는 어르신들도 계셨습니다.
같은 의미를 담아 우리 어르신들의 무사무탈을 기원하며
어르신들과 가족분들의 소원이 꼭 이루어지길 바래봅니다.

<인지-청사초롱 만들기>
가을은 풍요의 계절이기도 하지만 아침저녁으로 찬 바람이 부는 환절기인 만큼,
계절의 변화는 어르신들께 새로운 활력을 주기도 하지만,
세심한 돌봄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우리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하루하루 무사히 채워나가는 일상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숲속 요양원 치매전담실 소식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