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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요양원
숲속요양원- 군고구마 & 티코스터 & 무밭 만들기 & 모루빨대활동
- 작성자 관리자
- 등록일 2026.04.06
- 조회 28
정성을 다 하겠습니다.
청주 요양원 강력 추천!
숲속 요양원입니다.
벌써 입춘이 지나고, ‘봄이 언제오나’ 하는 설레임으로 하루 하루를 보내는 2월입니다.
추운 겨울의 묘미도 있지만,
새싹들이 돋아나고, 화사한 꽃들이 피기 시작하는 봄은
우리 어르신들게 더 따뜻한 에너지를 전해주는 것 같습니다.
옥상 정원에서 따뜻한 봄 햇살을 충전하고,
예쁜 꽃구경으로 외출하는 그 날을 기다리며
숲속요양원의 소식 전해드립니다.
▣ 여가 프로그램 – 군고구마 왔습니다!

<숲속요양원-여가프로그램-음식 맛보기/군고구마>
“겨울”하면 호떡, 붕어빵, 어묵 등 몇 가지 간식들이 떠오릅니다.
우리 숲속요양원 어르신들의 픽은, 바로 바로!!! 고.구.마입니다.
평소 찐고구마를 드시기 좋게 잘라 드리고 있는데요 -
우리 어르신들은 손에 잡고 한입 가득 베어물고 싶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군고구마로 준비해서 제공해보았습니다.
어르신들의 기억 속에는 부뚜막 불에 몇 개 넣어놨다 드셨거나
추운 겨울 군고구마 장수에게 가끔 사본적이 있다는 군고구마.
어르신들께서 가장 좋아하는 드라마 ‘전원일기’를 시청하시는 동안
옆에서는 고구마를 열심히 굽습니다.
자고로 음식은 눈으로 한번, 코로 한번, 입으로 한번 먹는 것 아니겠습니까?
영상 보시면서 고구마가 구워지는 과정도 관찰하고, 군고구마 냄새도 맡아보실 수 있도록 해보았답니다.
요즘은 이런 기계에서 굽느냐며 신기해하는 어르신도 계셨고,
별다른 관심 없이 전원일기만 보고 계시다 군고구마 냄새를 맡으시고는
주변을 살피다 “아, 저기서 고구마를 구워유?” 하고 물어보기도 하셨습니다.
빨리 구워졌으면 좋겠다고 기대하는 어르신들의 표정에 생기가 돕니다.^^
미리 굽기 시작했던 고구마는 전원일기 한편에 완성이 되었고,
오늘은 특별히, 잠깐 식힌 뜨끈뜨끈한 고구마로 제공했습니다.
직접 껍질도 벗기고, 호호 불어가며 아주 맛있게 드셨답니다.
흰 우유보다는 딸기 우유를 선호하셔서 너무 달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우리 어르신들 입맛에 딱이었나 봅니다.
무척이나 만족도가 높았던 활동이었습니다.
▣ 여가 프로그램 – 공예활동 (티코스터 만들기)

<숲속요양원-여가프로그램-공예활동/티코스터 만들기>
우리 어르신들께서 가장 익숙해 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바느질입니다.
새로운 재료나 활동 방법으로 호기심과 인지를 자극하는 활동도 좋지만,
누구보다 내 손에 익숙한 재료, 활동으로
자신감을 북돋아주고 기억력을 자극하는 활동도 참 좋습니다.
비록 플라스틱으로 된 가짜 바늘이고, 삐뚤 삐뚤 바느질도 어긋나지만 -
수행하는 어르신들의 표정에는 자신감과 집중력이 가득합니다. ^^
바느질 했던 것이 잘못되어 풀었다 다시 하는 과정에도 여전히 즐거워하셨답니다.
완성된 티코스터가 작아, 이것으로 도대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해 하셔서 -
간단한 다과를 준비해 유자차 밑에 쏙 넣어드렸습니다.^^
손바닥보다 작은데, 그래도 깔고 먹으니 기분이 다른 것 같다고 표현도 해주시고
다음에는 더 크게 만들면 좋겠다는 의견을 내주기도 하셨습니다.
이렇게 또 우리 어르신들의 호기심과 성취감, 자신감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 인지프로그램 – 무밭 만들기
<숲속요양원-여가프로그램-인지프로그램-미세근육활동/종이접기>
종이접기에 대한 우리 어르신들의 의욕은 넘치지만
실제로 진행했을 때는 어려워하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보다 단순한 작업으로 완성할 수 있는 것을 고민하다 진행한 ‘무밭 만들기’입니다.
간단한 방법을 반복하여 무를 만들고
손바닥만한 나의 밭에 무를 꽂아줍니다.
그리고 각자가 완성한 텃밭을 한데 모아주면 -
풍성한 무맡이 완성됩니다^^
나만의 무밭이 만들어졌을 때 -
세상에 이렇게 작은 밭이 어디 있냐며 귀엽다고 웃으시더니
게시판에 완성된 무밭을 보시고는
진짜로 농사를 잘~ 지은 밭이 된 것 같다고 하시며
한분, 두분, 게시판 앞에 모여 대화를 나누셨습니다.
나의 완성품이 게시판에 붙여지는 것을 참 좋아하는 우리 어르신들.
서로의 이름은 없지만, 우리가 함께 만든 무밭이라는 것을 알고
격려를 주고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 여가프로그램 – 꼼지락 활동 (모루 빨대)

<숲속요양원-여가프로그램-꼼지락활동/모루빨대활동>
손을 꼼지락 꼼지락 움직여보는 시간!
오늘은 모루에 빨대를 끼워 다양한 모양으로 나만의 작품을 완성해보았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색깔의 모루를 고르고
취향껏 빨대 색깔을 배치하여 끼워봅니다.
단순 작업할 때 느껴지는 편안함과 즐거운 수다로
시간가는 줄 모르게 금새 완성하셨습니다.
어떤 모양을 만들어야할까 어려우신 듯 고민하셨지만 -
어느 한 어르신께서 목걸이를 만들고, 왕관을 만드니
다른 어르신들도 아이디어가 떠오르신 듯 다양하게 꺾고 돌려서
나만의 모양을 만드셨습니다.
머리띠도 각자 원하는 모양이 조금씩 달라 약간의 도움을 드렸더니
안성맞춤으로 잘 어울리게 완성되었습니다.
환하게 웃는 우리 어르신들의 표정을 보여드리지 못하는 것이 아쉬울만큼
아이돌 포스가 뿜붐이었답니다.
매월, 다음 달 프로그램을 계획하면서 -
어떤 활동이 더 재미있을까, 어떤 활동이 더 의미 있을까 고민을 합니다.
괜찮은 활동인 것 같아 계획했다가,
막상 실행할 때가 되면 ‘괜찮을까?’ 하는 염려에 항상 긴장을 하게 됩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어르신들의 호응이 좋았을 때,
예상치 않았던 부분에서 만족도가 높았을 때,
오늘 했던 활동에서 파생된 어르신의 의견이 표출되었을 때,
이런 순간들 때문에 다음 달에는 더 좋은 활동을 계획하고 싶어집니다.
하루, 하루 -
우리 어르신들과 의미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봄을 기다리도록 하겠습니다.
보다 질 좋은 서비스를 위해
항상 노력하는 숲속요양원이 되겠습니다.
넓고 쾌적한 시설과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자랑하는
청주 치매 노인 요양원 추천 숲속 요양원에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043. 221. 3349 ☏
청주 요양원 강력 추천!
숲속 요양원입니다.
벌써 입춘이 지나고, ‘봄이 언제오나’ 하는 설레임으로 하루 하루를 보내는 2월입니다.
추운 겨울의 묘미도 있지만,
새싹들이 돋아나고, 화사한 꽃들이 피기 시작하는 봄은
우리 어르신들게 더 따뜻한 에너지를 전해주는 것 같습니다.
옥상 정원에서 따뜻한 봄 햇살을 충전하고,
예쁜 꽃구경으로 외출하는 그 날을 기다리며
숲속요양원의 소식 전해드립니다.
▣ 여가 프로그램 – 군고구마 왔습니다!

<숲속요양원-여가프로그램-음식 맛보기/군고구마>
“겨울”하면 호떡, 붕어빵, 어묵 등 몇 가지 간식들이 떠오릅니다.
우리 숲속요양원 어르신들의 픽은, 바로 바로!!! 고.구.마입니다.
평소 찐고구마를 드시기 좋게 잘라 드리고 있는데요 -
우리 어르신들은 손에 잡고 한입 가득 베어물고 싶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군고구마로 준비해서 제공해보았습니다.
어르신들의 기억 속에는 부뚜막 불에 몇 개 넣어놨다 드셨거나
추운 겨울 군고구마 장수에게 가끔 사본적이 있다는 군고구마.
어르신들께서 가장 좋아하는 드라마 ‘전원일기’를 시청하시는 동안
옆에서는 고구마를 열심히 굽습니다.
자고로 음식은 눈으로 한번, 코로 한번, 입으로 한번 먹는 것 아니겠습니까?
영상 보시면서 고구마가 구워지는 과정도 관찰하고, 군고구마 냄새도 맡아보실 수 있도록 해보았답니다.
요즘은 이런 기계에서 굽느냐며 신기해하는 어르신도 계셨고,
별다른 관심 없이 전원일기만 보고 계시다 군고구마 냄새를 맡으시고는
주변을 살피다 “아, 저기서 고구마를 구워유?” 하고 물어보기도 하셨습니다.
빨리 구워졌으면 좋겠다고 기대하는 어르신들의 표정에 생기가 돕니다.^^
미리 굽기 시작했던 고구마는 전원일기 한편에 완성이 되었고,
오늘은 특별히, 잠깐 식힌 뜨끈뜨끈한 고구마로 제공했습니다.
직접 껍질도 벗기고, 호호 불어가며 아주 맛있게 드셨답니다.
흰 우유보다는 딸기 우유를 선호하셔서 너무 달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우리 어르신들 입맛에 딱이었나 봅니다.
무척이나 만족도가 높았던 활동이었습니다.
▣ 여가 프로그램 – 공예활동 (티코스터 만들기)

<숲속요양원-여가프로그램-공예활동/티코스터 만들기>
우리 어르신들께서 가장 익숙해 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바느질입니다.
새로운 재료나 활동 방법으로 호기심과 인지를 자극하는 활동도 좋지만,
누구보다 내 손에 익숙한 재료, 활동으로
자신감을 북돋아주고 기억력을 자극하는 활동도 참 좋습니다.
비록 플라스틱으로 된 가짜 바늘이고, 삐뚤 삐뚤 바느질도 어긋나지만 -
수행하는 어르신들의 표정에는 자신감과 집중력이 가득합니다. ^^
바느질 했던 것이 잘못되어 풀었다 다시 하는 과정에도 여전히 즐거워하셨답니다.
완성된 티코스터가 작아, 이것으로 도대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해 하셔서 -
간단한 다과를 준비해 유자차 밑에 쏙 넣어드렸습니다.^^
손바닥보다 작은데, 그래도 깔고 먹으니 기분이 다른 것 같다고 표현도 해주시고
다음에는 더 크게 만들면 좋겠다는 의견을 내주기도 하셨습니다.
이렇게 또 우리 어르신들의 호기심과 성취감, 자신감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 인지프로그램 – 무밭 만들기
<숲속요양원-여가프로그램-인지프로그램-미세근육활동/종이접기>
종이접기에 대한 우리 어르신들의 의욕은 넘치지만
실제로 진행했을 때는 어려워하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보다 단순한 작업으로 완성할 수 있는 것을 고민하다 진행한 ‘무밭 만들기’입니다.
간단한 방법을 반복하여 무를 만들고
손바닥만한 나의 밭에 무를 꽂아줍니다.
그리고 각자가 완성한 텃밭을 한데 모아주면 -
풍성한 무맡이 완성됩니다^^
나만의 무밭이 만들어졌을 때 -
세상에 이렇게 작은 밭이 어디 있냐며 귀엽다고 웃으시더니
게시판에 완성된 무밭을 보시고는
진짜로 농사를 잘~ 지은 밭이 된 것 같다고 하시며
한분, 두분, 게시판 앞에 모여 대화를 나누셨습니다.
나의 완성품이 게시판에 붙여지는 것을 참 좋아하는 우리 어르신들.
서로의 이름은 없지만, 우리가 함께 만든 무밭이라는 것을 알고
격려를 주고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 여가프로그램 – 꼼지락 활동 (모루 빨대)

<숲속요양원-여가프로그램-꼼지락활동/모루빨대활동>
손을 꼼지락 꼼지락 움직여보는 시간!
오늘은 모루에 빨대를 끼워 다양한 모양으로 나만의 작품을 완성해보았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색깔의 모루를 고르고
취향껏 빨대 색깔을 배치하여 끼워봅니다.
단순 작업할 때 느껴지는 편안함과 즐거운 수다로
시간가는 줄 모르게 금새 완성하셨습니다.
어떤 모양을 만들어야할까 어려우신 듯 고민하셨지만 -
어느 한 어르신께서 목걸이를 만들고, 왕관을 만드니
다른 어르신들도 아이디어가 떠오르신 듯 다양하게 꺾고 돌려서
나만의 모양을 만드셨습니다.
머리띠도 각자 원하는 모양이 조금씩 달라 약간의 도움을 드렸더니
안성맞춤으로 잘 어울리게 완성되었습니다.
환하게 웃는 우리 어르신들의 표정을 보여드리지 못하는 것이 아쉬울만큼
아이돌 포스가 뿜붐이었답니다.
매월, 다음 달 프로그램을 계획하면서 -
어떤 활동이 더 재미있을까, 어떤 활동이 더 의미 있을까 고민을 합니다.
괜찮은 활동인 것 같아 계획했다가,
막상 실행할 때가 되면 ‘괜찮을까?’ 하는 염려에 항상 긴장을 하게 됩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어르신들의 호응이 좋았을 때,
예상치 않았던 부분에서 만족도가 높았을 때,
오늘 했던 활동에서 파생된 어르신의 의견이 표출되었을 때,
이런 순간들 때문에 다음 달에는 더 좋은 활동을 계획하고 싶어집니다.
하루, 하루 -
우리 어르신들과 의미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봄을 기다리도록 하겠습니다.
보다 질 좋은 서비스를 위해
항상 노력하는 숲속요양원이 되겠습니다.
넓고 쾌적한 시설과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자랑하는
청주 치매 노인 요양원 추천 숲속 요양원에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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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3. 221. 3349 ☏